철도

철도 덕후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

교통잡설 2025. 10. 18. 00:00

요즘 뉴스에 이시바 시게루 총리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.

물론 정치 이야기가 대부분이지만...

더불어 유튜브 쇼츠같은 곳에서는...

이시바 총리의 덕후(오타쿠, 매니아) 생활에 대해서도 종종 언급이 된다.

https://youtube.com/shorts/bVmhBo-iAEc?si=wwVY-z_W97zju2q9

 

 

 

 

이시바 총리는 일본에서도 상당히 유명한 철덕(철도덕후, 철도오타쿠, 철도매니아)라고 한다.

본인의 고향인 돗토리현으로 갈 때는 항상 침대특급을 탔다고 하며 1천회 이상 탔다고 한다.

24계 객차의 블루트레인 시절부터 285계 선라이즈 이즈모/세토로 바뀐 현재까지도 이용을 하는 듯 하다.

인터뷰 중 뒷편에 침대특급 이즈모(出雲)의 헤드마크와 285계 모형이 나온 사진이 찍히기도 했다.

사무실에 철도 관련 물품을 전시해놓을 정도면 보통이 아닌 듯...

아래 링크의 사진 참조...

https://toyokeizai.net/articles/-/830720?page=2

 

石破茂が語り尽くす「地方を活性化する鉄道政策」

――今回は本格的な鉄道論を語ってもらいたいのです。そんな……。趣味の領域から出ないよ。高度な話を期待されても全然ダメだからね、ハハハハ。まあ、どうぞ。――今後、人口減少の

toyokeizai.net

 

 

 

유튜브에 찾아보니...

일본 각지의 철도를 찾아가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 걸 엄청 많이 찾아볼 수 있었는데...

너무 많아서 하나만 링크 걸어본다.

아래 링크는 돗토리현의 와카사 철도(若桜鉄道)에서 찍은 영상...

영상 중후반에 정치이야기도 좀 나오는데 수도권집중, 인구감소 등에 관한 것이 주된 내용이라 그냥 이걸로 링크 건다.

https://youtu.be/25Ty61A1CCM?si=zO6FXlSwgXWoq9c8

 

 

 

우리나라에서 철도 덕후라고 하면 굉장히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...

해외에서 철도 덕후는 상당히 메이저한 분야이고 흔히 볼 수 있는 부류다.

우리나라에서 보기 힘든 정치인 철도 덕후라 신선하면서도 참 부럽다.